타이포홀릭
타이포그래피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기
오리지널 타이포그래피와 레터링을 다루는 사이트 Friends of Type은
아론 까람불라(Aaron Carambula), 에릭 마리노비치(Erik Marinovich), 데니스 파욘가용(Dennis Payongayong),
제이슨 윙(Jason Wong)이 4명의 디자이너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네 명의 디자이너가 작업한 타이포그래피, 아이디어 스케치 등이 업로드 되고 있죠.
이중 에릭 마리노비치(Erick Marinovich)는 온종일 글자를 그리며 꿈을 키우는 타입 디자이너입니다.
그의 작품에서 보여지는 아기자기하고도 회화적인 타이포그래피는 참으로 흥미로운데요,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그의 타이포 세계로 한번 빠져보실까요?
▲ Side 2/Track 4
▲ Rebel
▲ Queue
▲Let it burn
▲ Global Debt Party
▲ FAC13
▲ Deep Cuts: High school homecoming invite
▲ craving type
▲ Correll Draws
▲ aggro
▲ To the core, b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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