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그래피 서울의 두 메뉴
'디자이너의 작업실'과 '한글을 만나다'가 개편되었어요.
인터뷰 메뉴인 '디자이너의 작업실'은
'디자이너를 만나다' / '작업실에 가다'
이렇게 두 개의 하위 카테고리로 나뉘었어요.
디자이너의 인터뷰를 보고, 작업실을 구경하는 일이
더 쉬워지셨을 거예요. ^^
타이포그래피 서울이 운영하는 한글 전문 블로그 '한글을 만나다'는
보다 깔끔해진 디자인과 편한 인터페이스로 갈아입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더 재미있고 간편하게 한글 관련 정보를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지금 바로 '디자이너의 작업실' 구경하기
→ http://www.typographyseoul.com/studio
지금 바로 '한글을 만나다' 둘러보기
→ http://www.typographyseoul.com/tshang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