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디자이너
'따로 또 같이' 행복한 여행자, 디자인 스튜디오 ZERO PER ZERO
그들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얘기, 여행. 김지환의 시티 city railway system도 진솔의 아름다운 일...
그들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얘기, 여행. 김지환의 시티 city railway system도 진솔의 아름다운 일...
거짓을 거부하고 일상을 마주 보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일상의 실천. 앞에서는 이들의 과거에서 현재...
'날마다 반복되는 생활'을 의미하는 단어 '일상'. 뜻 자체는 간단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전혀 간단...
풋풋하고 또 풋풋하여라. 천재성을 갈구하고 궁금한 것은 당장 알아야 하며,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뭔지는...
‘인생은 하나의 실험이다.’ 19세기 미국의 사상가인 에머슨이 말했다.2세기가 지난 지금, 조금 다르게 생...
참으로 순수하다. 소년에서 청년이 되는 과도기. 예술가에게 과도기란 슬럼프가 될 수도, 끊임없는 도약이...
'정갈하다.' 디자이너 정승현의 작업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바로 이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지 않을까. ...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물건이 있다. 내가 꼭 필요했던 것, 어쩐지 나를 위해 디자인된 것 같아,...
Note와 Portfolio를 합친 이름 ‘노트폴리오’. 이들은 디자이너와 아티스트가 자신의 작품을 온라인으로...
웃음에도 농도가 있다면 ㅋㅋㅋ가 ㅎㅎㅎ보다 조금 더 진할 것 같다. 가까운 사이사이 농담의 일부인 듯...
부산에 자리 잡고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 그린그림. 이곳은 천지원과 박성진 두 명의 멤버가 함께 하고 ...
고백하겠다. 시작은 단순히 '온돌'이라는 이름에 대한 호기심이었다. 하지만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바로 가...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간다. 행복하고 따뜻한 그곳에서 튀어나온 그들은 뭘 해도 즐거워 보이는걸. 뚱뚱해도...
사각형 하나하나가 모여 얼굴이 되고 고전 명화가 된다. 도트 혹은 픽셀이라고 불리는 점을 모아 그림을...
달라도 너~무 다르다. 한 명은 한없이 자유롭고 한 명은 체계와 절제를 미덕으로 삼는다. 자신들을 각각...
사람은 누구나 편리를 추구한다. 조금 더 빨리,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쉽게. 물론 당연한 일이다. ...
많은 사람이 선택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물론 필요가 가장 확실한 이유겠지만, 그것이 왠지 편하고 ...
UX 디자이너 황기연은 아름다운 경험을 표현하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A Beautiful Experience –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