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를 만나다
'진'지하게 그리고 '열'렬하게, 그래픽 디자이너 정진열
그를 만나기 전에 그가 쓴 글을 먼저 읽었다. 철학을 전공한 인문학도답게 논리적이고 명쾌하다. 그러나 ...
그를 만나기 전에 그가 쓴 글을 먼저 읽었다. 철학을 전공한 인문학도답게 논리적이고 명쾌하다. 그러나 ...
심플하다. 유난히 선 몇 개로 이뤄진 작업들이 많다. 살과 피를 남기고 뼈만 남겨둔 듯 필요 없는 부분...
골목과 스트리트가 혼재해 있는 동네에 그의 작업실이 있다. 옛 정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으면서도 파격적...
동료들과 전시를 보러 예술의 전당에 다녀왔다. 전시는 크게 타이포그래피 포스터, 포스터, 북디자인, 페...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현재 프리랜스 그래픽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신동혁입니다.디자인에서 가...
"시간을 따져 물어 언제부터 언제까지가 청춘이라고 정의 내릴 수는 없다.어떻게 살 것인가를 모색하는 시...
긱(geek)이란 영단어가 있다.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완전히 푹 빠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비슷한 일...
‘참 잘 웃는다.’ 그래픽디자이너 이기섭에 대한 첫인상이다. 물론 누구나 웃는다. 하지만 그 웃음이 유...
‘디자인을 사색하는 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이너 허창봉(31)의 첫인상은 그랬다. 대화 도중 이따금 지그시 ...
"예술을 한다면 성악을 하거나 문화비평 같은 걸 할 거라고 생각했지 어쩌다 디자이너가 되어버렸을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