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홀릭
픽토그램 영화포스터
스웨덴의 정보 그래픽 디자이너 빅토르 헤르츠(Viktor hertz)의 작품입니다. 심플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스웨덴의 정보 그래픽 디자이너 빅토르 헤르츠(Viktor hertz)의 작품입니다. 심플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우리가 어떤 그래픽물에서 가장 기본적인 요소를 분리해낸다면 그것은 아마도 이미지와 글자(텍스트)일 것이...
동료들과 전시를 보러 예술의 전당에 다녀왔다. 전시는 크게 타이포그래피 포스터, 포스터, 북디자인, 페...
뉴욕의 대안학교 운영지원기관인 Civic Builders를 홍보하기 위한 키네틱 타이포그래피 작품입니다. 학교하...
푸추라(Futura)는 바우하우스의 정신을 실현한 서체이죠. 그 이름에서 풍기는 것 처럼 미래를 지향하는 이미...
1976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NGO 해비타트(Habitat)는 전 세계의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
ordinary people(studio-op)은 함께 어울려 생각을 공유하던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동기들(강진, 서정민...
디자인 스튜디오는 개인적인 공간일 수도 있고 공공의 장소일 수도 있다. 두 가지 형태의 공간이 공존할...
뉴욕이란 도시를 생각할 때 떠오르는 수많은 상징 중에서도 가장 압도적인 것은 한 건물이다. 건물치고는...
"나의 회색 뇌세포가 그렇게 말하고 있어." 아가사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에 등장하는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
ordinary people은 함께 어울려 생각을 공유하던 대학 동기들(강진, 서정민, 안세용, 이재하, 정인지)이 ...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는 빈손 2층이다.입구는 쇼윈도우, 1층은 거대 디자인 잡화점, 2층은 가구 및 조명 ...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그때가 참 행복했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추억은 아무런 힘이 없다고 하...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현재 프리랜스 그래픽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신동혁입니다.디자인에서 가...
최근 글자꼴의 경향은 디지털 환경이 생산하는 딱딱하고 기계적인 느낌에서 손맛, 인간미가 느껴지는 부드...
바르셀로나의 디자인숍 빈손 (Vinçon)작년 가을, 가장 저렴한 바르셀로나행 비행기 티켓을 예매해두고 꽃...
헬베티카를 몹시 좋아하는 그래픽디자인 전공 학생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르네 맘벰비. '헬베티카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