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홀릭
타이포그래퍼 허창봉의 타입페이스

타이포그래퍼 허창봉 씨의 작품들입니다.
흰색 바탕의 비어 있는 부분과 영문 타입의 획이
시각적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허창봉 씨는 현재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딴 1인 스튜디오인
'허창봉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Related Contents
-
전시
추리소설 展; Veiling vs Unveiling 2012.05.30 -
청춘 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이너 허창봉 2012.02.09 -
디자이너를 만나다
디자이너 8문 8답 2012.01.02
다음글
'기마랑이스 댄스 페스티벌' 프로모션 디자인
이전글
타이포그래피와 함께하는 유럽여행 _ 독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