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홀릭
크레이그 워드의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
영국 출신의 그래픽디자이너 크레이그 워드(Craig Ward)의 타이포그래피 작품들입니다.
텍스트가 담고 있는 의미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타입 디자인이 인상적이네요.
크레이그 워드는 'Words are Pictures'라는 이름의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잘 드러난 스튜디오명이네요.
이미지 출처 : Words are Pictures 페이스북 페이지
Related Contents
-
청춘 디자이너
인생은 하나의 거대한 딴짓이다, 1인 창작 스튜디오 딴짓의 세상 2013.05.17 -
배상민 - 사회공헌 디자인
이질적 가치들의 융합, 사회공헌 디자인(Philanthropic Design) 2013.05.16 -
전시
상자 속에서 펼쳐지는 상상력, <The Black Box Project> 2013.05.15
다음글
타이포그래피와 함께하는 유럽여행 _ 독일
이전글
꽁꽁 얼어붙은 타이포그래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