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홀릭

해외 온라인 매거진 '타입토큰' 소개작들

20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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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토큰(typetoken)은 2011년 5월에 문을 연 타이포그래피 전문 온라인 매거진입니다.
마이크 설리반(Mike Sullivan), 마크 A. 밀릭(Mark A. Milic), 데이비드 콜(David Cole) 등
세 명의 그래픽디자이너들이 합심해 설립한 매체죠.

타입토큰에는 전 세계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타이포그래피 작업물들이 
마치 아카이브처럼 정리되어 있는데요. 그중 눈여겨볼 만한 몇 작품을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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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런던의 지역검색 애플리케이션 화면입니다.

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한  단체는 '런던 타이포그래피카(London Typographica)'인데요.
점차 사라져가는 런던만의 타이포그래피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활동 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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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의 사진작가 겸 그래픽디자이너 아만딘 알레산드라(Amandine Alessandra)의 작품입니다.
모델들의 움직임을 카메라로 포착해 알파벳 타이포그래피를 표현했죠.
한국의 무용가 이숙재 역시 인체의 몸짓을 통한 문자 표현을 시도했는데요.
타이포그래피 서울에서도 소개되었습니다. → '이숙재아트춤체'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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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밴쿠버에서 활동 중인 그래픽디자이너 앨빈 콴(Alvin Kwan)
 작품입니다.
2012년도 중국 달력을 모눈종이 위에 표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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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의 사진작가 벨라 보르소디(Bella Borsodi)가 포착해낸 타이포그래피입니다.
각종 옷가지와 사물, 공간, 조명, 심지어 사람을 조합해 알파벳 문자를 나타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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