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서포터즈 미션] 윤멤버십으로 연말연시 공감 카드 만들기2015.01.07

TS 서포터즈의 2014 연말 특별 미션. 윤디자인연구소의 신서체 136종이 담긴 '윤멤버십'을 선물로 받은 TS 서포터즈에게 윤서체를 이용해 연말연시 인삿말을 담은 font.co.kr(폰코) 카드를 작업해 보내달라고 했다. 총 32명이 이 특별 미션에 참여해 주었으며, 그들만의 시각 언어와 윤서체를 섞어 좋은 결과물을 내주었다.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그들이 전하는 신년 메시지에 눈길을 모아본다.



[좌]김래현(서울과학기술대) [우] 민영빈(숙명여대)



[좌] 권은혜(동덕여대) [우] 남경화(동덕여대)



[좌] 박초은(건국대) [우] 방지은(동덕여대)

 
▶배윤진(연세대)


[좌] 은동우(가천대) [우] 이주연(리즘인터랙티브)


[좌] 장진명(백석대) [우] 정송원(충남대)


[좌] 정유진(덕성여대) [우] 정인호(한국산업기술대)


[좌] 조은(성신여대) [우] 조은일(성신여대)


▶장은진(건국대), 타이포그래피 서울을 브랜딩하여 달력으로 만든 작업



▶[왼쪽부터] 강승천(바이널아이), 권여울(숙명여대), 김가을(경기대), 김다해(건국대)


▶[왼쪽부터] 김혜진(전주대), 박소영(계원예대), 백지희(건국대), 정태영(한예종)


▶[왼쪽부터] 심미현(건국대), 엄지은(인천카톨릭대), 이선연(홍익대), 이소윤(홍익대)

▶[왼쪽부터] 임진태(건국대), 임효은(동서대), 정다은(숙명여대), 최하나(상명대)


맨 위로 기사 공유하기 인쇄하기
맨 위로

Loading...